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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공장주변서 쓰레기 5t 수거

 

▲ 여천NCC 여수공장 임직원들이 22일 공장 주변 정화활동을 펼치고 있다.

여수산단 여천NCC(총괄공장장 박규철) 임직원들이 22일 공장 주변도로에서 대대적인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5백여명에 이르는 직원들이 참여한 이날 정화활동에서는 5t에 이르는 쓰레기를 수거했다.

여천NCC 환경정화 활동은 1공장 정기 대보수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됨에 따라 깨끗한 사업장과 산단 만들기의 하나로 이뤄졌다.

여천NCC는 지난해부터 매월 공동대표이사가 참석하는 전사적인 차원의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고 있다.

여천NCC는 1사 1하천, 1사 1산 등 산단 환경정화 활동을 실천 하고 있으며, 지난 3월에는 영취산에 편백나무를 식재하는 등 환경 분야에 지속적인 사회공헌을 추진하고 있다.

 

남해안신문

강성훈 기자 tolerance77@nha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