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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여천NCC 대졸 신입사원 연탄배달 봉사활동

 

▲ 지난 24일 여천NCC 대졸 신업사원 12명이 종화동 홀몸노인 4세대에 연탄배달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여천NCC 대졸 신입사원 12명이 봉사활동을 통해 대기업 취업의 기쁨과 사회공헌의 중요성을 온몸으로 체험하는 하루를 보냈다.

여천NCC에 따르면 지난 24일 대졸 신입사원 12명은 여수 종화동 일대에서 연탄을 배달하며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온기를 전하는 현장 체험교육을 진행했다.

신입사원들은 이날 좁은 길 골목길 사이로 연탄을 나르며 홀몸노인 4세대에 1600장의 연탄이 이불과 함께 방한품을 전달했다.

김세환 신입사원은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기회가 닿는 대로 사내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해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되고 싶다”고 소감을 남겼다.

여천NCC 관계자는 “직무교육 뿐만 아니라 인성교육도 대단히 중요하다.”면서 “일만 잘하는 인재가 아니라 일도 잘하고 나눌 줄 아는 여천NCC인을 양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남해안신문

정송호 기자 yeosuman@nha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