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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천NCC가 여수지역 소외계층 청소년들의 교복지원을 위해 1천만원을 후원했다.

여수산단 내 여천NCC(박규철 총괄공장장)는 29일 여수시를 방문해 2016년 희망날개 교복나눔을 위해 1000만원 후원증서를 전달했다.

‘희망날개 교복 나눔’ 캠페인은 여수시와 전남공동모금회, 여수산단 공동발전협의회 등이 민.관 협력을 통해 기금을 마련해 지역의 저소득 청소년 1인당 20만원씩의 교육구입비를 지원하고 있다.

여천NCC는 2013년부터 이 캠페인을 통해 교복지원 후원금을 전달했으며, 노인복지 및 지역인재 육성과 관련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전개해 나가고 있다.



남해안신문

강성훈 기자 tolerance77@nha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