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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케미칼 여수공장이 설을 맞아 지역아동센터에 다양한 물품을 전달하며 격려했다.

롯데케미칼 여수공장이 설을 맞아 지역 소외계층 아이들에게 따뜻한 선물을 안겼다.

롯데케미탈은 지난 11일 지역아동센터 4곳을 추천받아 김치냉장고, 쌀, 과일 등 생활에 필요한 물품들을 전달했다.

이번 사회공헌활동은 평소 지역 아이들이 방과 후 수업 등 많은 시간을 보내는 지역아동센터에 필요물품들을 사전에 요청 받아 기증하게 됐다.

롯데케미칼 관계자는 “지역사회의 미래인 아이들을 위해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방안들을 모색해 올해도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한편, 롯데케미칼은 지난 9일에는 형편이 어려운 지역 중∙고교생들을 위해 교복구입비 1,000만원을 지원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남해안신문

강성훈 기자 tolerance77@nha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