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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케미칼 샤롯데 봉사단 여수공장은 지난 24일 추석을 앞두고 소외 이웃들을 찾아 따뜻한 온정을 전했다.

이날 롯데케미칼 샤롯데 봉사단 20여명은 3개조로 나눠 소외계층에 쌀과 생필품을 전하고 대상 가정을 찾아 집안 청소를 비롯한 재능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나눔 행사는 추석을 맞아 낮은 소득과 환경으로 인해 소외 받고 있는 홀몸노인과 조손 가정, 장애인, 기초 수급자들을 대상으로 펼쳤다.

앞서 롯데케미칼 봉사단은 지난 17일 여천동 군장마을 집수리봉사를 시작으로, 19일은 개도 홀몸노인 화재 주택 폐자재 정리 봉사, 21일은 충무동 미등록 경로당 집수리 봉사 등 연이은 봉사를 이어가고 있다.

동부매일신문

백성철 기자 | bscoij@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