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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케미칼 샤롯데 봉사단이 18일과 21일 양일간 여천지역 아동센터에서 봉사활동을 펼쳤다.

봉사단은 이날 율촌에 소재한 여천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센터내 전기시설의 점검을 통해 노후화된 전기선과 전등 및 콘센트 등 부품을 교체했다.

그동안 열악한 바닥 난방시설을 전면 교체하고, 장판과 도배작업을 통해 봄을 맞아 아이들이 잘 지낼수 있도록 센터내부를 새롭게 단장했다. 


남해안신문

박태환 기자 seano71@nha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