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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천NCC(총괄공장장 박규철)가 8년째 노인 무료 관절수술을 지원하며 지역민을 위한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다.

여천NCC는 올해 여수시에 거주하는 65세 이상 저소득층 중 관절수술이 필요한 15명을 선정해 여수애양병원에서 무료 관절수술을 진행했다.

여천NCC가 펼치고 있는 관절수술 지원사업은 고령화 시대에 특화된 맞춤형 사회공헌활동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2009년부터 지난해까지 지역 어르신 129명이 무료 수술 혜택을 받았다.


동부매일신문

백성철 기자  |  bscoij@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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