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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험 병행 학교밖 현장 교육 즐거움 선사


(사진 설명) 민의의 전당인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을 견학해 대한민국 법이 만들어 지는 과정을 체험했다.    


㈜한화 여수사업장(사업장장 박종완)은 이달 20일부터 2박 3일간  여수도서 지역 초등학생들과 함께 역사와 안보 체험의 특별한 여행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여수교육지원청 지역사회 연계형 교육과정의 일환으로 실시된 이번 체험은 방학을 맞은 거문초등학교 3~6학년 대상으로 학생 24명과 인솔교사, 임직원 자원봉사자, 여수YMCA 지도교사 등 36명이 참여했다.
 
첫째날에는 거문도에서 3시간여 배를타고 여수에 도착, 관광버스를 이용해 서울로 이동해 뮤지컬(드로잉)을 관람하며 문화체험을 즐겼다.
 
또 둘째 날에는 한화호텔&리조트 용인에서 맛있는 뷔페로 아침식사를 한뒤 국회의사당을 찾은데 이어 서대문형무소 역사관을 견학, 우리민족의 정기와 애국지사의 숭고한 정신을 기렸다.
 
이와함께 야간에는 다양한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롯데월드 놀이 체험을 실시해 더위에 지친 아이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마지막 날에는 KBS방송국 견학해 미래의 아나운서나 PD, 기자가 되기 위한 체험활동을 실시하며 꿈을 심어주었다.
 
거문초등학교 김다함 인솔교사는 "청소년 역사.안보 기행 프로그램을 통해아이들에게 창의적 인재 육성에 기여하고 국가관과 역사인식을 북돋아 주는 좋은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브레이크뉴스 전남동부

이학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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