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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화케미칼(주) 여수공장은 여수지역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내일을 키우는 에너지교실’을 운영한다.

한화케미칼(주) 여수공장(주재임원 김평득)은 여수지역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내일을 키우는 에너지교실’을 운영한다.

한화케미칼 여수공장은 15일부터 연말까지 여수지역 초중학생 1000여명을 대상으로 ‘재능기부형’ 사회공헌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내일을 키우는 에너지교실’은 청소년들의 과학 실력을 향상시켜 과학 대중화를 꾀하기 위한 한화케미칼의 주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첫날 여수 동백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마련한 에너지 교실에서 지구촌의 에너지 문제와 환경을 지키는 신재생 에너지, 태양전지의 작동원리 등 여러 가지 과학상식들을 가르쳤다.

오는 17일에는 여수 북초등학교를 찾아 에너지교실을 마련할 예정이다.

한화케미칼은 여수행사에 거북선 키트를 지원하고, 서울 본사와 울산, 대전 등 4개 사업장이 함께하는 ‘에너지 캠프’를 열어 전국경진대회도 할 예정이다.

한화케미칼 여수공장은 아이들의 과학상식을 향상시켜 그룹의 핵심사업인 태양광을 통해 과학에 관심을 갖는 계기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 한화케미칼(주) 여수공장은 여수지역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내일을 키우는 에너지교실’을 운영한다.

 

동부매일신문

백성철 기자 | bscoij@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