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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내 5개 노인복지시설에 운영물품 후원

 

 

 
▲ LG화학 여수공장 사회봉사단이 지역내 노인복지시설을 찾아 운영물품을 후원했다.
LG화학 여수공장 사회봉사단(단장 주재임원 유재준 상무)이 12일부터 4일간 지역내 노인복지시설을 찾아 운영물품을 후원하는 특별한 나눔을 펼친다.

LG화학 봉사단은 지역내 5개소의 노인복지시설을 찾아 안마의자와 전동침대모터, 대형세탁기 등 2,500만 원 상당의 물품을 후원한다.

‘노인복지시설 운영물품 후원 사업’은 자체 재정능력 부족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노인복지시설에 운영물품을 후원하는 사회공헌사업이다.

중증 장애나 치매 노인을 대상으로 하는 시설에 꼭 필요한 물품을 전달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LG화학 여수공장의 ‘노인복지시설 운영물품 후원 사업’은 지난 2011년부터 시작돼 올해 5년째를 맞고 있다.

현재까지 18개 시설에 9천만 원 상당의 물품을 후원했다.

물품 후원 이외에도 어울림 노래교실, 민속놀이 한마당 그리고 순천만 정원 봄나들이 등 다채로운 봉사활동도 함께 펼치고 있다.

이준 소나무노인요양시설장은 “이번 LG화학 여수공장의 물품 후원 덕분에 여러 의료기기와 가전제품을 구입하여 서비스의 질을 높일 수 있게 됐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LG화학 여수공장은 노인 인구 비율이 높은 지역의 특성을 고려해 다양한 노인 맞춤형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남해안신문

강성훈 기자 tolerance77@nha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