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몰랐던 화학 세상 신기해요!”

LG화학, 화학캠프로 10년간 800명의 지역 미래 꿈나무 키워

 

“어렵게만 생각했는데, 지금은 화학이 제일 재미있어요"

LG화학 여수공장(주재임원 유재준 상무)이 지역 청소년들에게 미래 꿈을 선물하고 기초과학에 대한 흥미를 유발시키고자 '2015 젊은 꿈을 키우는 화학캠프'를 여수 히든베이 호텔에서 19일부터 21일까지 2박 3일 동안 개최한다.

젊은 꿈을 키우는 화학캠프는 2005년 처음 실시된 이래로 10년간 800명이 넘는 지역 청소년들이 참가해, LG화학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캠프에는 지역 아동복지시설인 삼혜원, 여수 YMCA, 지역아동센터에 소속된 중학생 1~2학년 70명이 참가한다.

캠프에 참가하는 학생들은 2박 3일 동안 ‘화학과 환경’이라는 주제로 글로벌 나눔, 팀워크 증진, 화학/환경 탐구, 화학 마술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체험하고, 환경과 나눔의 가치에 대해 학습할 예정이다.

먼저, 청소년들은 ‘친환경 화학 실험실(GreenChem LAB)’ 프로그램에서 종이컵과 커피 홀더를 미니 화분으로 재활용하는 ‘지구를 살리는 화분’, 오염된 물이 정화되는 과정을 직접 설계해보는 ‘마이크로 정수기’, 화학첨가제가 전혀 섞이지 않은 ‘친환경 폼 클렌징 만들기’ 등 생활 속의 화학을 테마로 한 다양한 실험에 참가한다.

이와 함께 미래 산업의 트렌드로 주목 받고 있는 3D 프린터를 활용해 참가자 스스로 제품을 설계하고 제작해보는 한편, 문화의 다양성과 나눔의 가치를 일깨워주는 ‘글로벌 시민 교육’과 같은 인성 함양 프로그램을 통해 미래의 창조과학인재로서의 꿈을 키워나갈 예정이다.

삼혜원 김대환 국장은 “화학캠프를 통해 쉽게 접하기 힘들었던 화학을 직접 체험하고 배울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마련되어 행복해하는 아이들을 보니 정말 기쁘다.”며 “아이들이 화학에 대해 친밀감을 가지고 미래에 대한 원대한 꿈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신 LG화학 여수공장에 감사 드린다.”는 마음을 전했다.

LG화학 여수공장 관계자는 “지역 청소년들이 화학을 쉽고 재미있게 경험하는 과정을 통해 학습 의욕을 높이고, 기초과학에 대한 관심을 갖도록 함과 동시에 미래 과학인재로서의 꿈을 키워갈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며 “향후에도 우리 지역의 미래인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지원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젊은 꿈을 키우는 사랑 LG’라는 사회공헌활동 슬로건을 표방하는 LG화학 여수공장은 지역 청소년의 꿈과 희망을 키우기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특히, LG화학 여수공장의 11개 단위공장 사회봉사단은 지역아동센터와 결연을 맺고, ‘지역아동센터 지니데이’, ‘민들레 마을과 함께 하는 생일축하파티’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의 애로사항 해결에 앞장설 뿐만 아니라, 어린이의 전인적 성장을 위해 적극 나서고 있다.

자료제공 : LG화학